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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9:21
조회: 360
추천: 12
치유들은 불안한거 같음. 검성 딜러화를 보면서.일단 저는 최대한 눈팅만하고 게시글은 안쓰려고 했습니다.
일부 분탕과 소수의 치유들의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레기온내에 치유님들의 징징거림이 도를 넘어요. 파티 인된다고 하루종일 징징댐. 안되는게 아니고 왜 안모셔가지? 솔직히 전 이렇게 들립니다. 어젠 디코에서 아직도 상향 지원하네. 이말만 했는데 갑자기 호법은 안그러는줄 알어? 하면서 버럭하시는 겁니다. 치유라고도 안했는데...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젠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각설하고 원한적도 없었는데 개발자는 호법은 서포터다 하고 낙인 찍어 버렸습니다. 치유랑 믂으면서 말이죠. 대놓고 개발사가 모든 직업이 아니라 서포터끼리 경쟁하라고 붙여놓는 게임은 첨봤습니다. 검성도 마찬가지죠. 수호성하고 자리 경쟁하라고 붙여놨습니다. 결과는 검성이 호법화가 되면서 검성이 딜러? 이렇게 된거죠. 결국 개발사는 검성 달래기에 들어가고 검성은 탱커다 라는 발언을 사과하고 달래기 패치를 진행합니다. 그 결과가 어제 패치죠. 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성과 똑같이 역할군이 겹쳐있는 직업이 또있죠. 호법입니다. 이번엔 호법 차례일 가능성이 높죠. 치유들도 검성 딜러화를 보면서 불안해 진거죠. 그래서 일까요? 갑자기 성장체감 얘기를 하면서 호법이 같이 소리내주길 바라는데 속내가 너무 보입니다. 호법을 계속 서포터라는 범주에 묶어두고 싶은거죠. 그래야 비교하면서 계속되는 패치를 받을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말입니다. 호법은 딜러랑 비교하면 안됩니까? 왜 자꾸 전형적인 서포터 혹은 힐러 직군인 치유와만 비교되어야 합니까. 서브딜러겸 버퍼라고 알고 시작한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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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박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