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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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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호텔시카고에 숙박하였습니다.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두실역 바로 옆에 있음) 호텔시카고를 방문하였습니다. 날씨도 덥고.. 하루 숙박도 할겸 왔슴죠.. 근데 .. 내부가 심히 너무해도 진짜 이건 손님이 아니라 농락당하고 왔습니다. 우선 입구 천장입니다 ![]() 저기는.. 천장타고 올라가서 배관수리하거나.. AS목적으로 사용하는 맨홀입니다. 저게 저렇게 그냥 열려있습니다.. 저기에ㅅㅓ 모기나 기타 해충들이 마구 들어올수도 있을거 같았습니다. 높이도 높아서 닫을수도 없었습니다 ㅋㅋ ![]() 벽면입니다.. 벽면에 저렇게 수리도 안하고 방치되어있습니다 이게 모텔인지? ![]() 화장실인데.. 휴지도 없습니다. 싸서 멀리던지 뒤에 티슈로 대충 닦고나와야 합니다.. 참고로 숙박비는 6만3천원 줬습니다. 보통 성수기여도 저정도는 합니다. 근데 돈은 똑같이 받고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 ㄷㅏ른건 다 참을려고 했습니다. 근데요. 샤워장 문에 유리 깨진거.. 설치도 없이 저렇게 뻥 뚫려있는 그대로 방치되어 있ㄴㅡㄴ 모습을 보니 도저히 참을수 없었습니다. 저렇게 유리도 없이 수리도 없고 그냥 버려둔 방을 저희에게 돈을 받고 를 주는.. 사실 카운터에도 사람이 없고 전화하라고 메모해뒀더군요 전화해보니 걍 키 105호 알아서 가져가라고합니다. 머이딴곳이 다있냐 하더군요. 그리고 물도좀 달라고하니 못준다고.. 참나 ![]() 벽에 저렇게 찍혀 있는데.. 역시나 수리 안하고 방치되어있습니다 요기어때라는 어플에 보면 뭐 여러가지 별점이 난무합니다. 그러나. 두실역에 있는 호텔시카고 만큼은 그 악평을 믿으셔야합니다. 어제 직접 당하고나니 방에 있는 동안 욕만했습니다 손님이 이렇게. 그리고 이렇게 관리 안되는 숙박시설을 운하면서 나몰라라하면서 막장운영하고 있는거보면서 분노를 참을수 없더군요 이렇게 통수 맞나.. 싶었습니다. 혹시나 모텔 예약하실분 있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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