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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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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드디어!! 랏항구에 왔어~ 감격이야■ 랏항구까지의 여정
1) 올비아 항구 - 레마섬 - 랏 항구 정기선 이용시 1시간은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 (정식루트) 2) 내가 갈 땐 벨리아 선착장에서 에페리아 고속정 (1,000M) 타고 갔기 때문에 55분~58분 거의 1시간 걸림 (단기루트) 18시 44분 (현실 시간) 벨리아 선착장에서 1,000 마일리지 주고 에페리아 고속정을 타고 " 레마 섬 " 으로 이동 ※ 이 외의 방법 : " 올비아 항구 " 에 가면 " 레마 섬 " 으로 가는 정기선이 있음 18시 50분 " 레마 섬 " 에 도착하면 선착장이 두 군대가 있는데 윗쪽 선착장에서 오는 정기선을 이용 해야 함 ※ 맵으로 봐도 랏항구에서 올 것 같은 정기선이 위에서 내려오기 떄문 18시50분 ~ 19시 16분 " 마고리아 해역 " 을 세 번 지남 세 번쨰 " 마고리아 해역 " 을 지날 때 웅장한 BGM 들리면서 해적선이 따라붙음 한 대 맞긴 했는데 바로 죽을 정도의 데미지가 안 들어왔음 (첫 방문이기에 몇 번 다녀보면 알 듯) 19시 27분 " 바다빈 해역 " 을 항해 중 " 바다빈 해역 " 이란 말이 보이면 랏항구에 근접 했다고 봐도 무방함 19시 32분 " 랏 항구 " 선착장 도착 ------------------------------- ■ 선착장에 도착한 후기 / 사진 첨부 레마 섬에 내리고 위쪽 정기선에 올라타며 출발 하자마자 뒤로 밀려서 떨어지는건 아닌가 싶어서 정기선 벽에 달라붙고 관전모드(R) 눌러서 아~무짓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이 배가 이리 움직이고 저리 움직이는 과정에서 자꾸 캐릭이 가라앉고 강제로 관전모드가 풀려 버려서 보조 pc로 다른 게임 하지도 못 하고 계속 그것만 보고 있었음 떨어지면 지~~~~인짜 낭패니까 ㅋㅋ 그러다가 마고리아 해역으로 들어섰는데 두 번째 해역까진 아무렇지도 않다가 세 번째 되니까 긴박한 BGM이 시작 되는거야 그래서 맵을 열어서 확인 하니까 나인샤크 영역을 지나가더라고 와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나인샤크에게 맞을 수 있다는 글을 봐서 거래창고 열어서 초대형물약 100개 뺏지 혹시나 맞으면 계속 HP 충전해야하니까 ㅋㅋ 쭉쭉 가다보니 어? 안 떄리네 근데 그 옆에 있던 골드몬트 해적단이 스믈스믈 오더라고 와 또 쫄아서 Q 눌러서 앉은 다음에 뒤로 안 밀리게 고정된 오브젝트에 몸을 맡겼지 다행히도 한 대 맞긴 했는데 피가 닳지 않더라? 복불복인지.. 천만다행였음 그러고 쭉쭉 나가니 바다빈 해역이란 곳을 지나서 멀리 랏 항구가 들어오더라 어제 알파카 얻은 것 만큼 기분이 좋았음 헤헤 열심히 사진 찍고 벨리아로 복귀 해야지 ★ 올비아 항구 - 레마섬 정기선 (노란색이 밝아서 주황색으로 대체) ★ 레마 섬 - 랏 항구 정기선 (위쪽 선착장) ![]() ![]() 해적선에 쫄아서 몸 숨기고 있는 샤이 ![]() ![]() 랏 항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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