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주말 사이에 머선일이 있었기에

데보렉카가 어쩌구
절망이 뭐쩌구 하는 것이지.

이제 템에 연연하지 않겠서!


진정한 행복은 주말에 트레이 돌려놓고
젊고 잘생기고 %딩이가 탱탱한 총각과 꽃구경을 가는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