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인데도 계속 생각남

메인퀘도 스토리도 너무 재밌고 서브퀘스트들도 보는맛이 너무좋음

동백꽃은 봤을때 반갑기까지했음

꼴랑 설화 2개밀었는데 이리저리 구경한다고 5시간 한듯

너무 이쁜곳나오면 그냥 말에서 내려서 걸어다니고

자이가 본캐라 자이로먼저왔는데

오자마자 한게 태백구입 ㅋㅋㅋㅋㅋ 산신입고 오니까 너무 안어울려서 바로 태백사줌


곳곳에서 신경쓴부분들 많이 느껴지고 돌하르방너무 반갑고

진짜 모험하는 기분이라 너무 재밌음

검은사막 모험하는 맛하나는 죽임 그거때문에 아직까지도 하고있고..



아.. 집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