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중에 뭐 씨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개발작 염병을 떠는 씹틀딱 린저씨새끼 하나가 리니지엔 박을 돈이 없어서 그러는건가 싶어서 말인데

그때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유저들 포함 최상위권 스펙 유저들이

412 제일 격렬히 반대했고

공성/상위 거점/쟁길드들이 앞장서서 본인들 뿐만 아니라 하위 거점 및 잡식&준초식 길드들까지 다 모아서

서로 토론하고 의견 모으고 펄없에 직접 방문까지 해가면서 전달하고 반대했음에도

강행해서 그 유저들 대가리 다 쳐버리고 유저수 및 길드 수 다 갈아쳐마신게

바로 412 패치임

결국 당시 로아 오픈시기랑 맞물리고 하면서 진짜 유령도시 돼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험치 1000% 이벤트와 각종 똥꼬쑈를 다 해봤지만 수습이 안돼서

부랴부랴 모험명성이라도 삭제한게 바로 그 패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