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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2 12:54
조회: 3,086
추천: 4
아침의 나라 진짜 대박인듯.지금 구미호전까지 밀었느데 감동의 눈물도 살짝나고 마지막 상윤때문에 피식도 하게되네요.
한국의 한과 얼을 잘 버무린 스토리 진짜 대박인거 같아요. 콘솔게임 고티작 대부분 해봤는데 스토리 보다가 감동받아본 적은 별루 없는 듯 합니다.(뭐 이건 개인취향) 당분간 다른 겜에서 이만큼 한국정서 녹여내긴 쉽지 않을듯 합니다. 이번엔 진짜 펄업 칭찬안할수가 없고 심지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아침의 나라 어느곳에서든 정성과 노력의 흔적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냥이랑 병행하며 하루에 한 편씩 아껴서 하고 싶네요. 메인퀘 방식이 예전이랑 비슷해서 별로라는 의견도 보이지만 개인적으론 npc들의 연기와 스토리 자체가 좋아서 괜찮았던거 같아요.(역시 기본 스토리의 중요성) 큰 화면으로 하시는 분들에게 팁드리자면 이번 아침의 나라는 캐릭 최대한 키워서 하시는거 추천드려요(바하처럼 좌측으로 치우친 3인칭 백뷰시점) Npc들이랑 정성가득한 배경이 선명히 보여 몰입감이 올라갑니다. 요약 1.아침나라 스토리 잘 만든듯. 2.캐릭 크게 하고 하면 더 몰입감 있음 *아쉬운점:npc들 페이스좀 더 다양하게 해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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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제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