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기가 촌장이라는 것

설정상 칼페온령의 발레노스 지역 '촌장' 이라는데 사실상 영주이고
벨리아 마을의 금싸라기 땅에서 여관을 운영중이며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곳의 농장을 소유중인 지역 유지임.
올비아 마을과 벨리아 마을 두 마을의 대표직을 겸하고 있음. 마을 두 곳의 대표는 얘가 유일.

스토리상 너무 역겨운게 바탈리 가문은 선조가 온 나라의 처녀와 아이들을 싸그리 잡아서 인신공양을 한 역사가 있음. 해당 내용은 모험일지중 카프라스의 알지에서 나오고 발레노스 메인스토리에도 나옴.

그거 때문에 손녀인 엠마 바탈리가 계속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정작 바탈리 가문인 이놈은 가문의 과거에 대한 사과와 속죄없이 떵떵거리면서 부와 명예를 거머쥐고 있음.

ㄹㅇ 역사적으로 한이 많은 한국사람으로써 분통이 터지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