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서 스토리 과몰입하는거 보고 과몰입 ㄴ 이러는게 태반인 겜인데 메이플마냥 캐릭터 스토리 확장할게 뭐가 있음?

남캐 안키우는데도 격가 개망나니 몰락귀족이었다가 개과천선한거 알고있는데

정작 격가 유저가 모르는게 대부분이던데??


펄업이 쌍둥이 낸다고 GM노트 말고 오디오북까지 만든거 들은 사람 하나 없었고

아침의 나라 케맬표류기도 들어본 사람 하나 없던데?

맨날 rrrrr만 하던 인간들이 무슨 스토리 확장이야


그리고 펄업 이 븅신들도 할 말 없는게

돌쇠 놈이 막판에

느..느...느...느..

(연화: 아 뭐라는거야)

느...느...느...느...

늦잠잤슈!!!!!!!!!!!!!

이지랄떠는거에다 컷씬 낭비하는게 검사 스토리 평균이고


우사는 차분하고 이성적이라고 성격 테스트까지 보여주더니

스승님 친구란 사람한테 사이비거리면서 불같이 화내고

어디 출신도 없는 미물 짐승년이 "니 자만심 때문에!" 이지랄  떨면서 가스라이팅 개씹소리 하는게 우사 각성 스토리인데


펄업이 개새끼들아 니들이 12월에 쳐쓴 GM노트보면

쌍둥이 쳐싸운거 느그 어른들 이간질때문이거든요?

스승 놈들이 이간질시킨거면서 미물년보고

저희 어릴때처럼 한수 가르쳐달라고?

그게 어떻게하면 동생 탓이 돼 이 미찐놈들아


펄없 이놈들 지들이 만든 설정도 잊어버리고

그때 그때 땜빵때우듯이 스토리 때우는데

인게임 컨텐츠가 아니라 스토리에도 로드맵이 안보이거든요?



게임사 자체도 스토리에 별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이거 RPG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