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 부터
인벤 어지러워서
거의 안 왔었다.


존망겜
어차피 하는 놈들만
계속 할 거다.

그게 진리인 것을
적악세 사려고 발버둥치는
와중에 7.27이 터져서
돈이랑 시간 다 굳었다.

파밍 왜 함?
사냥 이제 1주일에 한 시간 함ㅋㅋ




스팩은 쿠툼 720 미니언에
평균 붉전 15~20킬
심심하면 시르샤
간혹 아르샤

솔라레 
7할 정도는 ACE, MVP
1300~1650 왔다갔다
하는 평범한 양민이다.

시르샤는 좃뉴비
패는 거보다
공거점 애들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게 더 잼섰다.

좃식길드 소속이라
그런 지 유명한 애들은
몇 번 죽이거나 죽거나
하면 이미지 관리상
바로 빼더라.

이리된거

시르샤나 내놔라.
겜 개노잼이다.


그리고


그만 좀 싸우고 서로 부비며 핥아라.
뭔 존망겜에 서로 빨딱 해 가지고
머리 뜨거워져 있냐?

갓재희의 아량으로
너희들마저 포용하잖냐.






(후방)








여름인데
시원한
언니들이나 보고 가라












콩고기, 분탕충 나발이고 비트에 맞춰서
몸 들썩이며 흥겨웠던 애들은

개추 안 누르고 뭐하냐?
편집하느라 3시간 걸렸다.

나는 콩고기다 1추
나는 분탕이다 2추
나는 초식이다 3추
머리 뜨거워진
 PVP 유저 4추

박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