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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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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없을 가이핀라시아 스토리크자카는 오르제카(현 오딜리타)의 왕인 벨모른과 마녀 헥사 모아가 만든 신목에서 태어남
신목은 만들때 이름없는 아이들을 제물로 써서 만듦 아이들을 생잠묘 지하의 무념의 늪이라는 곳에 감금했는데, 맨날 울어대서 생잠묘는 우는소리만 들림 이에 헥사 모아는 황동과 청동으로 만든 인형을 아이들에게 쥐어주었고, 인형과 함께 놀러다니는 상상해보라 말함 이때부터 아이들은 전혀 울지 않았다고 함 어느 날, 이세계에서 넘어온 하둠의 뱀 이베도르가 아이들에게 접근함 아이들에게 "너희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인형과 함께 바다도 산도 하늘도 보는 것이라고 말함 그러자 이베도르는 한 노래를 아이들에게 알려주었고 아이들은 노래 속 구절인 "가이핀라시아, 가이핀라시아"라는 구절을 흥얼거렸음 이후 감옥에서 거대한 황동과 청동 병기들이 나타나 땅울림을 일으켜 일제히 카마실비아 쪽으로 걸어감 제물이 될 아이들이 사라진 헥사 모아는 검은여신에게 기도하길 "왕국 전복을 시도하고 여신을 우습게 여긴 저 아이들에게 감정을 못느끼게 해주시고, 항상 감옥 속 차디찬 바닥과 고통받던 기억만 남기시어 평생 고통받게 해주십시오" 이후 카마실비아로 걸어간 병기들은 한 동굴 속에서 지쳐 쓰러져 있는데, 고대정령 오기에르가 다가와 묻기를 "그대들은 어디서 온 분들입니까?" 이에 병기들은 "이방인의 말로이니 신경쓰지 마시오"라고 답하였으나 오기에르는 "나와 함께 지냄이 어떠십니까? 나와 함께함은 여신께서 이 땅에 거주해도 좋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라고 제안함 이를 수락한 병기들은 현재 사냥터 자리에 자리를 잡음.
인셉션-> 테무진 -> TITAN -> 짭새 -> 시바 -> 21~25현생 -> 25.08.17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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