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들을 쭉 읽어보니 윈도우 11 DSP 파는 것에 대한 걱정(?)들이 보이길래 
정보글 남깁니다.
(왜 보드 귀속되어 한번밖에 사용하지 못하는걸 저 돈주고 사느냐!)

일단 DSP 자체는 모드 귀속으로 출시가 된 건 맞습니다.
제품키 만으로 운용할 땐 보드가 바뀌면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7 때 DSP도 1회는 재사용 가능했음 윈10 이후는 몰루)

윈도우7에서 윈도우10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가능한 시점부터 이 룰이 깨졌는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윈도우 로그인하면 제품키를 계정에 귀속 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 귀속 된 키는 마소 서버에는 키 정보를 안 남기고 정품이다 라는 정보만 남깁니다.
하여 DSP인지 FPP인지 뭔지 계정 정보에는 따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윈도우 설치시에 마소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존정품 등록된걸 기반으로 정품인증을 해줍니다.
위에 말한거처럼 DSP인지 FPP인지는 구분없습니다.

저는 윈도우7 얼티밋 DSP 정품 2개를 아직까지 운용 중입니다. 
PC용으로 1ea 노트북용으로 1ea
얼티밋 버전이라 Win 11 pro로 최종 업그레이드 됨.  
(윈10부터 얼티밋 없어져서 개인용으로 pro로 자동 대체)

제 PC를 예로 들면 i7 4790k -> i7 8700k -> i7 12700 -> i7 13700K 순으로 변천사가 있으며
매번 업그레이드마다 보드는 변경 되었고 동일한 DSP 제품키(계정귀속)로 사용 중입니다.

결론.
마소 계정을 만들어서 DSP로 정품인증 PC에서 로그인 후 정품인증 란에서 계정 귀속 등록하면
이후로 계속 쭈욱 쓸 수 있다. 보드 귀속은 시리얼 단독으로만 사용할 때 이야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