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9-28 16:05
조회: 3,950
추천: 8
신캐로 예니체리 나와야 하는 이유어제 어느 분이 울루키타 메인퀘에서 예니체리라는 단어가 나온 걸 보고,
신캐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 섞인 추측을 하셨는데, 현재 예니체리만큼 검은사막에 필요한 신캐는 없다고 봄 1. 검은사막 세계관에 맞는 총캐가 가능하다 ![]() 예니체리가 처음 창설되었던 14세기에는 주로 활로 무장하였으나, 15세기부터는 머스킷을 도입하여 이를 주무기로 쓰기 시작했다. 따라서 중세~근세를 모티브로 하는 검은사막의 세계관에서 예니체리는 총캐로서 충분한 핍진성을 갖는다. 또한 총열에 칼날을 달아 총과 칼을 겸할 수 있는 총검을 썼던 유럽의 머스킷티어와 달리, 예니체리는 위 그림에서 보이다시피, 주무기 머스킷과 보조무기 칼을 따로 썼다.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필수적으로 구분하는 검은사막의 장비 체계에 잘 맞는다 하겠다. 2. 메디아 출신의 직업이 없다 ![]() 칼페온 - 발키리, 노바 발렌시아 - 하사신 아침의 나라 - 무사, 닌자, 우사 등 동양쪽 캐릭 카마실비아 - 레인저 오딜리타 - 다크나이트 드리간 및 끝없는 겨울의 산 - 가디언, 드라카니아 대양 - 커세어 그리고 각 종족을 대표하는 자이언트와 샤이 이처럼 각 세력 혹은 종족 별로 대표하는 직업이 있으나, 메디아는 없다. 메디아의 모티브가 오스만 제국인 만큼, 오스만 제국의 최정예병이었던 예니체리가 메디아를 대표하는 직업으로 나와야 한다. 3. 깃털성애자인 펄업 취향의 의상이 가능하다. ![]() 위 그림에서 보이다시피, 예니체리는 뵈르크라고 하는, 하얀 천이 길게 늘어져 있고 화려한 술이 달린 모자를 썼다. 딱 봐도 펄업의 취향에 맞지 않은가? ![]() 이런 길고 우람한 깃털도 가능한 바, 펄업은 자신들이 자랑하는 깃털 구현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그러니 제발 총캐 좀!!!
EXP
120,863
(43%)
/ 135,001
|




갬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