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 260근처 뉴비인데 사냥터에서 말이라 야영지 다 주차해놓고 사냥하는데 중간에 다른분이 와서 옆에서 사냥하길래 야영지 보면 옮기겠지 했는데 끝까지 옆에서 사냥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채이하고 사람없는거 확인하고 다시 하는데 30분정도 뒤에 다른 분이 와서 옆에서 사냥하셔서 가만히 지켜봤더니 옮길 생각이 없으신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채이했네요
근데 1시간 뒤에 또 다른분이 와서 같이 사냥하길래 한참을 고민하다가 칼 한번 켰다가 참고 껐는데 왜 칼을 키냐면서 계속 사냥 하시길래 그냥 겜 끄고 나왔네요

켄타가 인기 사냥터인건 알지만 말도 주차해놓고 야영지도 잘보이는데 꺼내놨는데 다들 무시하고 나중에 와서 옆에서 사냥하시는...
어제도 같은 이유로 2시간 사냥하고 껐는데 조금 스트레스네요
다들 뉴비이신거 같지만 그래도 먼저 사냥하는 사람 옆에서 사냥하는건 서로 손해인데 좀 이해가 안되는거 같기도...
원래 인기 사냥터는 항상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