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론상 우위 
1. 소캡 100% (못 맞춘 경우) : 배수의 진 > 종추피
2. 소캡 70% (거의 대부분의 사냥터) : 배수의 진 > 종추피
3. 소캡 70% 이하 (엘비아, 옥진시니) : 배수의 진 < 종추피

- 실제로 사냥해본 체감
1. 소캡 100% (못 맞춘 경우) : 배수의 진 > 종추피
2. 소캡 70% (거의 대부분의 사냥터) : 배수의 진 = 종추피
3. 소캡 70% 이하 (엘비아, 옥진시니) : 배수의 진 < 종추피

소캡 70%에 소캡 넘긴 경우는 가모스 닷컴에서 계산해봐도 배수의 진이 완전 근소 우위라고 나오는데
실제로도 별로 차이가 나진 않긴 하는데 근소하게 종추피가 더 빨리 잡힘.
(저도 비싼 돈 주고 일격 두개산거 비슷하게만해도 배수의진이 낫네~ 할텐데 진짜 왜 이런지 모르겠음)

하지만 이 게임은 딜 표기도 안하고 오로지 체감만으로 비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제 체감보다는 수치적인 계산이 정확하지 않겠음?
그래서 그냥 배수의 진 빼고 다 처분하려고 함

??? : 그거 신규 유물 있는 사람 한정 사용 가능한 광명석 아님?

전 아니라고 생각함. 사실, 가성비를 논하면 추천 드리고 싶은 광명석은 아니지만
사냥터를 타지 않으면서 (제가 선택한 이유) 조금의 딜 상승이라도 챙겨보고 싶다 하시면
언제든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피감을 패널티로 얻는건 무력하나 빼고 혹한1 챙기는것도 괜찮아요
그러면 다른 딜 광명석을 가지 배수의 진을 왜 가냐고 할 수 도 있지만.


(반역2 강마칼4 부정2 용장2 척살2 명크라드2 기린1 고정 무력1 VS 혹한1 비교 샷)

별표쳐둔 메이저한 사냥터들 중에서 비약 먹는 곳은 혹한 없어도 되니까 빼고나면
실질적으로 무력하나 빼고 혹한 넣는다고 잃는 딜보다 신규 유물이 없어서 맹공이나 야수 쓰는 게 더 손해라는거죠

물론, 가장 좋은건 사냥터마다 가장 최적의 광명석을 쓰는 겁니다만
몇 번 해보니까 프리셋도 없는데 사냥터 갈때마다 세팅 바꾸는게 귀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