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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4 18:46
조회: 3,289
추천: 12
김재희 디렉터의 하야를 건의했습니다. 공감좀요.https://www.kr.playblackdesert.com/ko-KR/Forum/ForumTopic/Detail?_topicNo=88882&_categoryNo=12&_searchType=0&_sortType=1&_orderType=False&_bigPageNo=1&_pageNo=1&_pageSize=25&_searchDay=0&_forumListType=0
링크구요. 이하 내용입니다. 펄어비스는 유명한 블랙기업이고 퇴사율이 높아서 다들 얼마 못버티는거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IT기업의 노동문제로써 정의당의 류호정 국회의원이 공개적으로 비판했을 정도이기에 몇몇 유저들과 근로자들의 불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유명한 블랙기업이고 능력위주의 기업인 펄어비스에서 '김재희' 디렉터 만큼은 대통령이 세번이 바뀌는 동안 바뀐적이 없습니다. 그럼 김재희 디렉터가 그토록 능력이 뛰어난가 하면 긴 집권기간 동안 엄청나게 많은 실수와 실책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아침의 나라'를 성공시킨 것 말고는 유저들의 호응을 일으키는 업데이트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보면 대단한 업적도 많지 않구요. (사실 떠오르지 않는거 보면 없는거 같음) 장기간 집권끝에 성공 시킨 것이 있으나 그간 실패한 업데이트는 훨씬 많았음에도 디렉터 교체는 너무 장기간 없었습니다. 사원들은 퇴사율이 그렇게나 높은데 심지어 업계 유명인인 김범 원화가도 사내 정치로 얼마 못가 퇴사했다는 소문이 파다함에도 그토록 많은 실책이 있던 김재희 디렉터는 굳건합니다. 물론 최근의 아침의 나라와 대규모 뉴비 유입은 업적이나 이는 너무 긴 집권기간 끝에 간신히 하나 나온 업적이고 그 긴 집권기간동안 실책이 많았음에도 디렉터 자리를 유지하는 것은 ESG경영을 말하던 펄어비스의 지배구조에 매우 큰 의심과 회의가 드는 바입니다. 얼마전 유저들에게 보내신 디렉터님의 편지 문구에는 게임에 아직 지켜야할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지켜야할 것이 디렉터님을 비롯한 일명 '천룡인'으로 일컬어지는 상급자들의 밥그릇은 아닌지 유저로써 슬픈 의문이 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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