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도 팔면 좋다 VS 안된다 의견이 분분했음

개똥같은 밸런스와 당연시 되는 오피신캐, 활발했던 길드간의 분쟁이 의견의 대립구도를 만들었고 결국은 삐짐재희가 안판다라는 결론을 내린거고.

근데 여기 유저 잘못이 왜 들어감? 그냥 그 때 이 게임의 시대상이 그랬던 것 뿐임

지금도 제발 상시로 팔아달라는 사람 있잖아(나)
그냥 주는것도 안쓰고 쌓아놓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돈 써서 오피캐릭 넘어가고 누구는 못 넘어가니 부당하다?!
지금은 어떰. 팔든 말든 별 감흥 없잖음. 그 만큼 그 때랑 지금이랑 게임환경이 달랐던 것 뿐임

블랙 컨슈머나 개인에 대한 스토킹 같은 저열한 행동을 한 사람을 비난하는 건 그럴 수 있다 쳐도

시발 뭔 무변권을 팔고 안팔고가 유저 잘못이라고 검평이니 하는 새끼들은
사회생활 가능하냐 진짜?

만화책이라도 좀 읽으세요 좀

보조무기 교환권은 두장 주는 펄어비스 센스에 놀랬고 조금 감동도 했음
그리고 이벤트니 인장교환이니 해서 여태껏 당시에 했던 말을 지키려는 모습도 보기 좋은데 어차피 공짜로도 뿌리는 만큼 레벨 교환이랑 무기 교환권 상시로 파는거 나는 그 때도 지금도 찬성임. 하고 싶을 때 해야 직성이 풀려서 보조무기 바꾼다고 카프 추출하고 그러기 귀찮잖음.

덧. 그 때는 지금에 비해 모든 아이템이 다 귀했던 시절이라 더 예민했을 수도 있음. 현질로 강해진다는 슬로건에 지금보다 더 한 반발이 있었고 당시의 유저들에게 현 검사의 과금구조를 설명하면 돈지랄 게임 됐다고 수근거릴 게 분명함. 그치만 불과 몇 년 사이에 유저들은 더 젊고 똑똑해 졌고 자신이 납득할 만큼의 과금구조에 반감이 덜 함.

결론 : 지금도 그 때도 유저는 잘못이 없다. 일부 펄상품에 대한 견해가 달랐던 것 뿐이다. 아무데나 그 빌어먹을 검평좀 그만 갖다 붙여라. 존나게 긁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