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주연급 남캐가
끈적끈적하고 땀내나는 브로맨스를 쌓아가는데

갑자기 약한척하는 역한 암캐가 난입해서
산통 다 깨부숨.

몰입도 추락하고 노잼됨. ㅇㅇ
다 비슷한 클리셰라 넘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