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와루도 크레스(중섭은 인외라 제외.) ​치곤 얘내 수익이 인권비, 마케팅 비를 빼고서도 개 짜치는데
그냥 과금 상품들이 ㅈㄴ 맛이 없음.

애초에 시작도 차세대 린2, 아이온을 표방한 쟁겜이 었지만
당시 2010년 기준으로 과금 모델들이 최대한 인겜 밸런스에 영향 없고(있어봤자 위장복, 고슴도치 정도) 편의성 위주였는데 지금에야 팔다리 다 짜른 상태를 원상복구 시키는 과금 모델이라 욕먹고 있긴 해도 당시만 해도 성능 과금템에 맹독성 가챠류가 주류였던 국내 RPG류에서는 상대적 씹 혜자 모델인 건 맞았슴.

다만 이런 편의성 모델은 아무래도 유저들이 고이면 환기가 안되니 
신규 시스템을 일부러 팔다리 짤라(EX 별채와 야영지)구매 유도를 하게 시킨다거나 벨류 같은 추가적인 기본 지출류 밖에 의지할 점이 없는데. 결국 이마저도 한탕 장사고 이런 팔다리 오체불만족 장사가 계속 누적되면 유저들 피로도만 올라가니 유입없이 고여가는 겜의 장기적인 해답은 될 수 없음.

생색이니 위선이니는 논외로 치고 표면적으로는 '착한 게임기업'을 모토로하고 또 당시기준 타 RPG와는 달랏기에 시작한 유저층들 때문에 소소한 가챠나 좀 짜치는 상품을 내도 갑자기 초 밸붕 상품을 방사능 피폭 확률형 템도 내기가 어려움.

강화로 달에 몇 천씩 박는 핵고래층도 자신들의 손으로 다 작살내서 결국엔 유입들 안착은 못시키더라도 찍먹이라도 시켜서 최대한 무게, 가방, 메이드, 야영지 같은 스타터팩을 츄라이 츄라이를 노려야 하지만 그것도 운영적인 병크와 RPG 라인업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경쟁력이라 할게 없으니 이제는 기대하기 힘든 실정임.

그러면 기댈 곳이 스킨팔이지만 얘네는 많은 게임사들이 주력 안전 매출 자산으로 미는 스킨팔이도 출시 주기나 퀄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그저 강화용 소비템 껍데기 정도로만 여기는지 상당히 소홀하게 보고 있음. 

의상 및 여러 스킨들의 디자인이야 개인의 호불호의 영역이겠으나 그간의 신상 및 각종 스킨 여론을 봤을 때 절대적으로 혹평이 많았음에도 아트 쪽이 철밥통에 천룡인 인지 이에 대한 큰 쇄신도 없음. 

심지어 디렉터가 룩딸의 중요성을 꺠우쳤다고 공식적으로 언급 했음에도 오히려 기존 케릭터별 컨셉에 맞는 전용 의상+공용 의상이라는 흐름이 아닌 캐릭별 전용의상은 짬되고 그냥 공용의상 찍어내기 쪽으로 바뀌기만 함. 그렇다고 과거 케릭별 의상 때와 신상이 출시하는 텀도 빨라지거나 한게 아님. 여기에 출시예정을 예고해 주거나 디자인 적 피드백을 받던 기간 역시 짬된 건 덤. 

결과적으로 케릭별 컨셉에 맞는 의상도 없어지고, 공용으로 막 찍어내다 보니 몇몇 케릭터 들은 퀄리티가 오히려 떨어지게 되었으며 출시 속도에는 변함이 없으니 여러모로 프로세서가 갈수록 퇴보한 꼴인데. 

여기에 푼돈이랍시고 떨어지는 펄충량 대비  쌓여있는 펄을 털기 위함인지 계속해서 짜치는 패키지 상품에 스멀스멀 인질 잡기성 과금템들이 등장하는 걸 보믄 흠.

이대로만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