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즈라한테 낚시 당해서 원하는 길 다 열어주고
그 과정에서 데키마가 살아있다고? 구해줘야겠다! 했지만
알고 보니 여태까지 부숴왔던 결정병기들에 데키마들 의식이 심어져 있었고
그나마 멀쩡히 살아있겠지 싶었던 오르한테 통수, 그 오르도 일레즈라한테 통수
구하겠다는 본래의 선의가 무색해지게 오르도 뚜까 팬 다음 가사 상태에 빠짐



그런데 다른 직업들이야 뭐 애초에 아토락시온이 뭔지도 모르고 들어왔고
원래 목적은 일레즈라였던 만큼 그냥 충격 받고 말았겠는데

자기 제자들이었던 세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