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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11:50
조회: 1,735
추천: 1
사실 게임 망해가고 있다는건 착각일수도..?사실 검은사막이 망해가고 있다는건 착각일수도..? 나도 이 착각을 3년동안 했던 사람이라 말하는 거임 말은 안했지만 인벤 작년이후로 처음 글씀? 아마도 가끔 딴 커뮤에서 펄어비스 후두려 패면 한두번 왔던거같음(눈팅만) 개추글이랑 조회수 보면 오히려 인벤은 작년보다 사람 더 북적북적한듯? 게임 접혔으니까 커뮤에 사람이 많이 있지<< 내가 실제로 게임 접으니까 커뮤 안하게 됨, 애초에 게임 아예 안할정도로 관심이 없는데 커뮤 꾸준히 들어오는 사람은 정신병에 가까움. << 정신병자가 몇명이나 있겠음? 나는 한번 펄어비스가 크게 고꾸라져서 정신차리는 엔딩 그리고 검은사막 갓겜되는 상상을 하던 사람인데 재무제표를 보나 동접을 보나, 커뮤를 보나 콘크리트는 단단함(심지어 새벽 기습 쟁패치에도 기스조차 안남) 오히려 매출은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년에 600억 넘음, 애매한 부분있어서 확실하게 찾아봤더니 2024년도 4분기 흑자전환했네 사실 4~5천억 현금보유중이라 일년에 100억정도 마이너스 나는 것은 상관없다함(내가 말하는게 아니라 영상에서 그렇게 나옴) 120억 마이너스 났다는 것도 2023~24년 기준이고 결국 2024년도 4분기에는 그마저도 흑자전환함 결국 흠잡으려해도 흠잡을 곳이 없음? 오히려 신랄하게 게임은 변한게 없다, 복사하듯 신캐릭 뽑아내고 표지같은거? 일러스트 바뀌지도 않고 그대로 내고 게임이 발전과 변화가 없는거 같은데 유지되고 있다 오히려 콘크리트들이 이상하리 단단하다며 유저들 이상하다? 요런 늬양스도 나는 느꼈음 난 쟁패치하고 로난민 빠지면 회사 망할지 알았어, 그런데 그때 과금목격단*(스트리머에 빙의해서 마치 자기가 회사의 매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착각 또는 자부심?을 부리는 사람을 일컬음)*이 농담인지 알았는데 진짜로 매출에 영향이 없었던 것임, 그리고 실제로 쟁유저는 한줌이었고 이들도 매출에 영향이 생각보다 없었단 얘기임. 하긴 생각해보면 억단위 천단위로 쓰는 사람도 있었지만 공성길드 대부분이 계구충이었던거 상황이랑 심지어 밸류도 안사는 꼬라지 보면, 그들이 생각한 과금함은(게임사 말고 사설거래사이트에 과금함)<<사실상 무과금 매출은 전체 쟁유저들이나 스트리머 과금목격단이나 또이또이했다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음 애초에 이 게임은 크론석이 주 수입이었는데 달라질 것도 없음. 유저수는 동일한데 매출은 유지되거나 비슷하다는 것은 그땐 핵과금 유저가 몇억 몇천씩 들이박았다면 지금은 고래들은 사라지고 플랑크톤들이 평균적으로 과금을 조금씩 더해주면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일 뿐. 소수의 고객에게 수익창출하는거보다 어떻게보면 건강해졌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고 봄 만약 핵과금 유저들이 매출을 지탱하다보면 그 사람들이 권력쥐고 게임 흔드는 경우도 실제 사례가 있음 요약 : 펄어비스가 망할 일 없고 현재 상태도 매우 양호하니 변할 이유도 없음 그러니 변하지 않을테니 변화를 원하면 떠나는게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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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