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이 게임의 어머니와 같은 재희님 조차도 검은사막의 반복적인 사냥은 지루할 수밖에 없다고 못 박은적이 있었다.
일부 소수의 유저들은 사냥이 재밌거나 할만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유저들은 사냥에 피로함과 지루함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 보면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야 하는 게 있는 법.
그렇게 힘든 시간을 버텨낸 인내의 끝에 마침내 달성한 고스펙이야 말로 '고진감래(苦盡甘來)'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