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맨날 젖탱이나 빵댕이 사진만 올리고 바니걸만 부르짖는 개씹 변태세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거 같아서 좀 답답해서 그러는데 나라고 뭐 바니걸만 보면 그르르 못참겠다 하는건 아님

내가 바니걸 외치는 이유는 나름 펄어비스에게 해명할 기회를 주는거임 안그래도 의상 디자인 ㅈ박고 기싸움 하는데 ㅍㅁ 논란까지 있으니까 이참에
우리 ㅍㅁ 없다 우리도 이런거 만들줄안다 유저니즈 귀 기울인다는 모습을 보일 기회를 주는거임
물론 내가 뭐  된다고 이러는건 아니지만 긍정 여론 형성하는 바이럴 행위 무급으로 해주겠다 이마리야
생각보다 사람들은 단순함 ㅇㅇ 자기가 원하는 걸 얻으면 나머지 불편함은 따위가 되는게 사람이거든 그래서 바니걸이 그 시작일 뿐임 ㅇㅇ

























































그리고 나 개씹똥꾸릉내 나는 변태세끼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