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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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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퀘 6종 후기...![]() 뜬금없이 플로란마을 구석탱이에 숨어있던 가문퀘스트 6종 세트를 발견. 6종 모두 연퀘로 되어있어서 이거면 가문퀘스트 카운팅 엄청 올라가겠다 싶어서 조금씩 진행하다가 오늘 날 잡고 전부 다 클리어함 퀘스트마다 한개 이상씩 귀찮은 퀘스트가 꼭 껴있음 어떤것들은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있는 경우도 있고 특히 유난히 카마실비아쪽 루트가 굉장히 사람 귀찮게 만드는게 일퀘할때마다 엔피씨들이 말이 오지게 많아서 입 좀 본드로 붙여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키게 한게 생각남..(카마일퀘하다보면 퀘 주는 놈들마다 뭔놈의 말이 그리 많은지 나불나불나불나불...) 특히 카마실비아쪽 엔피씨들 중 한명은 유난히 목소리가 좀 비호감이라 더더욱 싫었던듯.; 암튼 이 도면 6장은 그대로 휴지통에 넣고..어짜피 나중에 기운 주고 다시 얻을 수 있다고 하니 먼 미래에 혹시라도 장원에 각종 인프라가 구축되고 이용이 편리해지면 그때 다시 만들어서 배치하던가 뭐 어쩌던가...사실 지금은 그냥 칼페온에 내 스위트홈 하나 꾸며놓은 정도로 만족하는 중이라 장원을 따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 시즌캐도 지금 칼페온쪽 서브퀘까지 싹 다 밀고 있긴 한데 이미 목표량은 채웠고 아직 첸가런쪽 루트는 하나도 안해서 이거 다 하면 1.1~1.2만개까지 채울거같긴 한데..벌써 슬 질리기도 하고 해서 적당히 키우다가 그냥 졸업시키고 캐삭할까 고민중..아 캐삭해도 퀘스트 차감 안되는 패치가 좀 6년만 일찍 왔으면 벌써 퀘스트 5만개 넘기고 7만개를 향해 가고 있었을거같은데..진짜 이걸 이제부터 다시 차곡차곡 채울려니 토나옴.;
검은사막 삶에관한명상 Lv.66 위치 382/384/445 ..여긴 누구? 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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