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녹템 때문에 가방 가득차고
잡템 무게 존나 높아서 말 갖다놓고 거기다 계속 짱박고
심지어 소산은 잡템이 3종류라 마차 끌고 댕겼던거 같은데 기억 잘 안남
심지어 그냥 파는 것도 아님. NPC한태 가서 금괴로 바꿔먹고 팔아야 함.
예구 시스템 지금이랑 달라서 정가 개념이 아닌 진짜 경매 입찰제라 노강 보스 무기에 10억씩 박아두고
그것도 존나 운빨이라 거래소 알림 올라오면 입찰로 올라올까봐 대기타다가 입찰, 실패하면 현타
그리고 다시 부캐로 파사장 기운 팔아먹어서 제발 원하는 직업 무기 점지해주길 간절히 빌고.
말 존나 느려, 준마는 그림의 떡.
투발라 그딴거 없다. 동 바레스 목걸이.
잡템을 말에 넣으려니 어라? 왜 뒤져있지? 아 ㅅㅂ 누가 어그로 끌어서 죽였네 개새끼.
일사병, 저체온증 개아파. 물약, 도핑 손수 다 눌러서 먹어. 물약 무게도 ㅈ됨. 정신력 회복 수정 쌉 GOAT.
정제수, 팔각차 떨어졌네. 어 왜 물약이 없지. 아 ㅅㅂ 내 수정.
별채 받으려고 루트 짜서 돌아다녀서 사냥하고, 메이드 한번에 쓰는거? 그딴거 없다.
자낚으로 좀 벌어볼라치면 사막 버프 순례자의 성소 버프 지금은 없지만 그 긴거 ㅅㅂ

교복이 고만고만해서 거점이 더 활성화되있던건 맞긴한데 재미...? 솔직히 지금 보면 불편함을 넘어선 불쾌함이 가득한 게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