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진작에 내기로 했던 마계, 오공, 대충 공수표에 늘 그렇듯 편의성 패치 그리고 사료받고

환카라 딸깍
멸겁 딸깍
단,환 군왕 딸깍

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 흑정령 배부르게 해주고

옷은 사실 보너스 크론석. 다 갈아서 이미 흑정령 퍼먹였고.
꿈결마는 이미 둥지 있음.
동검은 불씨도 100개 모아놨고, 동검 선택 상자 1개 남아있음.

뭔가뭔가임. 파격적인 무언가가 한번도 없었다보니 진짜 별 기대가 안됨.
파격적인 무언가를 예고해도 항상 그 결과물은 똥망개판5분전인걸 알아서 더 그런듯.

사실 제일 기대안되는 이유는 망치랑 크론석을 받아도 나는 아무것도 못 띄울걸 알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