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실 문은 ㅇ벗습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 없으니 받아들이라우

오늘 장염도 걸렸고 밤기온이 낮아서 좀 채집 자체가 망할 각이라 패스할까 했는데가서 뭐 좀 확인할 것도 있고 그냥 밤샘산책 가는 느낌으로 진행중

이랬는데 존나 큰 사슴벌레 막 나와있고 구경거리 많고 막 이랬음 좋겠다
경춘선은 배차시간도 질R맞아서 배차간격도 두시간이 넘고 지금 앉아있는 차가 막차라 참 오가기 좀 그럼 투덜투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