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없었어서 그런지
솔직히 진작에 했어야하는 내실 패치들이긴 했지만 공수표 안던지고 언제까지 하겠다 로드맵까지 보여주고
거기다 고기반찬까지 너무 맛있더라
이후에도 계속 열심히 말한대로 다 하면 신뢰라는게 처음으로 생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