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새로운 컨텐츠, 전반적인 내용이 좋아서 그런 건 아니고 

지난 연회는 완수재석 메타가 처음이라 평가하기 애매했지만 
이번 하이델 연회보고  어느 정도 평가해보면
그자가 아직 공식적으로는 총괄이지만
검은사막에 손을 놓은 건지 스스로 고집을 꺾은 건지 
j 입김이 약해지고 재석씨 입김이 세진 느낌을 받음

지난 2년동안 연회는 언급할 필요도 없이 망했었고 
진짜 미래가 안 보이는 연회였는데
2년간 연회랑 오늘 연회 비교해보면 어? 싶을 정도로 차이 많이 나고
그래도 게임을 하는 사람이 나왔구나 느낌을 받음
오늘 연회가 기존 유저들이 냈던 성난 목소리를 많이 해결해주진 못한 거도 팩트이고 
와 대박인데? 까진 아니어도 내용으로 봐도 꽤 괜찮긴 했음

확실한 건 이번 연회로 스펙업 해야 하는 이유가 생겼음
스펙업 하면 머 함? 어차피 오노직역 잡템 딸딸이 아님?  이라고 한다면 할 말 없음
그냥 게임을 하지 마셈

그리고 아직 언급 안 된 똥!ㅋ 같은 고집들은 재석씨가 천천히 해결해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