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밥이 작년보단 맛있었다.
2. 공수표가 매우 적어서 좋았다. 세이비어 뉸나라서 좋았음...
3. 직원분 좀 괴롭혔더니 미안해짐... 피드백 넘 많았음;
4. 단체선물이 역대 고트였다. 가격을 떠나서 가문명 박힌 나만의 무선 이어폰.. ㄹㅇ 애끼고싶음.
5. 항상 느끼는 거지만, 티켓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다.
6. 티켓팅 때마다 안 될까봐 심장 터질거같다... 되서 다행이였지..
7. 컨벤션센터 근처에 향미각 꼬막짬뽕이 쫀나 마싯다. 함잡솨봐.
8. 라이브 전 게임들?은 갯수는 좀 줄었다. 대신 좀 알찼다.
9. 굿즈 부직포백 들고 귀환하니까 아부지께서 다단계 갔다왔냐 하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