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을 보면 역시 한국 주입식교육의 폐해라는 생각이 드네
인생을 살면서 내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아닌 남이 정해준 길을 무작정 따라 걷는 사회가 새삼스럽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퇴근전에 스윽 들어서
주저리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