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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1:38
조회: 1,316
추천: 1
깨달았다PVP 같은 무한 동력 컨텐츠 할 거 아니면 스펙업 -> 상위 사냥터 -> 스펙업 -> 상위 사냥터 이것의 반복이 모든 RPG의 기본 룰이고 그래서 이제 뭐함? 소리 나오는 게 당연함 그 와중에 사냥터 도는 재미, 돈 버는 재미, 컨트롤 하는 재미 이런 세세한 요소도 있지만 내 캐릭 성장 시키는 재미(성장 체감)가 얼마나 큰지가 제일 큰 재미 요소가 되는 거고 과정이 재밌는거지 결과로 갈 수록 재미는 없어짐 그니까 결론은 수직 사냥터 컨텐츠 많고 성장 체감 오지게 있는 게임 하다가 준엔드쯤 도착하면 매몰이고 뭐고 신경 끄고 묵히거나 팔고 신규 겜 가는 게 재미 추구하는 면에서는 맞다 그래서 결국 한다는 게 검사 복귀 깔짝 하다가 요즘 바클 헬파이어 키우기 다시 함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 했던가 멍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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