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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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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없 예술가 강박증이 세이비어부터는 고쳐지길...원래도 펄없이 뭔가 달라야돼!라는 강박증에서
멀쩡한데다 덕지덕지 붙여서 망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도사때부터쯤 그게 직업컨셉/기믹으로까지 심하게 번져버린것같음 란이나 노바 아처 무기 문제는 심각하긴해도 그래도 디자인 영역에서 찐빠낸거였는데 도사는 원화낼때부터 엄청 기대하게 하더니 깔끔하게 검사+전우치하면 될걸 괜히 보조무기 채운다고 곰방대 넣어서 피우지도 않는거 계속 엉거주춤한 자세로 들고다니고 갑툭튀한 구름장수 넣어서 김빠지게하고 데드아이는 깔끔하게 권총, 샷건, 저격총 하면 될걸 갑자기 뜬금없는 알라봉은 무엇이며 마르니탄으로 총든 마법사 만들고 오공은 컨셉은 그렇다쳐도 제천대성 모드 족쇄 걸어놔서 안그래도 여론 안좋은 캐릭을 아예 불쾌하게 만들고 난 어차피 남캐충이라 크게 상관 없지만 기대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으니까 제발 그냥 스탠다드하게 간지나는 캐릭으로 나왔으면 함 캐릭빨로 뉴비복귀도 좀 끌어오고 게임 내 분위기도 좀 더 활기가 돌도록 발표때 보니 펄없도 자기네들 홍대병 인지하고 있는 것 같긴하니 희망을 걸어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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