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설명 해주자면
그래프의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사람은 성장 체감과 재미를 크게 느낌





현재 검사 구조임
도핑의 미친 효율과 카라자드의 콜라보로
초반엔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 하지만


340공 부터는 체감 없네
공1 올려도 뭐 ㅈ도 없는데 몇천억 드는거 맞음?

^딸깎딸깎시스템온그린이륙준비완료^
아 ^^ㅣ발  마구 안 받았었네  

문제가 생기는거임
그런 문제를







이렇게 바꾸겠다는거임 선형적인 성장 구조로
이러면 도핑 하나 깜박 했다고 따잇 당하는 일도 없고
모든 구간에서 성장 체감을 비슷하게 느낄 수 있음
물론 초반 도파민은 적지만 후반에 탈력감은 들지 않게 하겠다는거임




??: 너프 없다고 펄업이 했는데 개소리고 지금 역체감 ㅈㄴ 드는데?
??: 수익 떨어졌는데? 2콤 박으면 한 무리 정리될거 3콤 박아야 되는데?
??: 귄트 온지 얼마 안됐는데 홍림채 가야 하는데?
??: 펄업 역겹네 가하즈 때처럼 또 뉴비 사다리 걷어차기 하네
















그게 지금 빨간 상황인거임
가하즈 때랑은 상황이 다름
후반에 역체감 한꺼번에 받는거
모든 구간에 나눠 맞는거니까 그만 징징거리고 달게 받으셈
이것도 이해 못 하는 저능아나 겜안분은 그냥 접거나 꺼지시고



물론 지금 역체감 생긴다고 접는 사람들, 뉴비들 꽤 나올 순 있지만
검사를 길게 본다면 이 정도 아픔은 감내 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