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21 10:04
조회: 4,279
추천: 4
남자들 여름에 귀 뒤, 귓바퀴, 목 뒤 잘 씻고 다니센나는 어릴 때 어머니가 습관 들여놔서 다행인데 보통 남자들도 앵간하면 잘 씻으니까 머리카락, 얼굴, 몸 같은데서는 냄새 안 남 근데 귀 뒤랑 귓바퀴, 목 뒤가 약간 숨은 암살 포인트임 그냥 무심하게 무의식적으로 잘 안 씻는 부위인데 사무실 남자애들 겉으론 말끔하고 멀쩡하고 샴푸랑 섬유유연제 냄새 뿜뿜하고 다니는데 갸 앉아있는 상태에서 뭐 알려주려고 가까이 가면 머리, 귀 근처에서 상온에 세네시간 정도 놔 둔 약간 쿰쿰한 국내산 성게알 냄새(?) 살짝 올라오는 애들 있음 그거 범인이 이거 같음 그렇게 막 엄청나게 불쾌한 땀냄시 종류는 아닌데 묵은 홀애비 냄새랑 비슷하니까 바디워시나 폼클렌징으로 빢빢 딲으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