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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3:10
조회: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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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마 애를 안 낳지 않을가여친과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 하지 않을가 싶은데 둘 다 애를 별로 안 좋아함 애 안 낳을거면 결혼 왜 하냐 라는 말이 있던데 그래도 아마 높은 확률로 딩크 하지 않을가 함 이미 이것에 대해 말도 여러 번 나눴고 내새끼 낳아보면 다르다곤 하는데 나한텐 해당 안 되는 것 같음 100일 정도 전에 나온 조카가 나, 동생, 어머니 얼굴 다 있는 딱 봐도 내 조카구나 싶은 애인데도 보면 그냥 별 생각이 안 듦 '오 조카군' / '오 잘우는군' / '오 잘먹는군' 하고 말 뿐 주변 대부분은 조카 태어나면 우와알갸앍ㅎㅋ조카아악ㅏ쥰ㄴ냉매카와이ㅣ 볼딱지햙쨖핣쨖얼굴햠냐함냐 이런 정도로 조카 바보 되는 거 많이 봤는데 난 가장 가까운 혈육의 자식을 이 정도로 느끼는 거 보면 내새끼라고 크게 다를까 싶음 물론 지금 상황에서 애 낳으면 남부럽지 않게는 몰라도 남보다 부족할 건 없이 수월하게 렙업 시키며 잘 키울 상황은 되는데 그런 거 따지기 전에 이미 성향에서 글렀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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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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