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는 지인이랑 같이 게임해서 차단도 못하는 상황이었음

이 사람의 전형적인 비틱방법은
'나는 정말 생각지도 않았고 간절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툭하니 얻어졌네?' << 이런 식이었음
가심 우둔 벨심 등등 그냥 가서 툭치니 얻어지던데? 약간 이런 느낌

10번까지는 그냥 오 운 개좋누 ㅋㅋ 하는데
수년동안 겪으니 자랑듣는게 ㅈㄴ 곤욕일수 있겠구나 싶더라.
오히려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됨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