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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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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크론사막으로 보는 패치의도대격변은 참 포장이 잘됨 이걸 이제야 하네가 아니라 왜 이시점에서 하느냐로 고민해봄 이겜 강화는 천장없던 시절 뉴비분쇄기 절단기 내지는 고인물도 접게 만드는 원흉 그 자체였음 그렇다고 지금 강화 천장생겨나서 나아졌냐면 오히려 천장을 유도하게끔 해놔서 더 빡침 과금모델 (B비지니스 M모델)이 뉴비시절 야영지 무게 가방에서 펄의상 = 크론석 포장지인데 저 크론석을 많이 많이 써줘야 매출이 오른당께 이제 좀 감이 옴? 타수패치는 서버부담 줄이려는 의도였다면 이번 대격변은 직관적인 성장체감과 가시적인 장비 스팩업으로 더욱더 크론석을 쓰라는 그분의 의지가 담겨있음 그게 아니고서야 장비 따위에 목숨거는 비틱링크 같은 짓이 근절 안될리가 없자늠 도핑효과도 기존보다 덜 의존적으로 바꾸려는 기조는 좋은데 그렇다고 그 방향성이 크론석을 더 소모시키게 할지는 뭉가뭉가임 장비 의존도를 올리겠다? 님들 그거 암? 장비단계가 고단계로 갈수록 크론 소모는 겁나게 늘어난다는 사실을??? 환카라 환군왕 그리고 곧 나올 에다나 방어구까지 1트에 수천개씩 녹여먹는 크론사막의 실체였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