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격변은 참 포장이 잘됨
이걸 이제야 하네가 아니라
왜 이시점에서 하느냐로 고민해봄

이겜 강화는 천장없던 시절
뉴비분쇄기 절단기 내지는 고인물도 접게 만드는 원흉 그 자체였음
그렇다고 지금 강화 천장생겨나서 나아졌냐면
오히려 천장을 유도하게끔 해놔서 더 빡침

과금모델 (B비지니스 M모델)이
뉴비시절 야영지 무게 가방에서
펄의상 = 크론석 포장지인데

저 크론석을 많이 많이 써줘야 매출이 오른당께
이제 좀 감이 옴?
타수패치는 서버부담 줄이려는 의도였다면

이번 대격변은 직관적인 성장체감과
가시적인 장비 스팩업으로
더욱더 크론석을 쓰라는 그분의 의지가 담겨있음
그게 아니고서야 장비 따위에 목숨거는
비틱링크 같은 짓이 근절 안될리가 없자늠

도핑효과도 기존보다 덜 의존적으로 바꾸려는 기조는
좋은데 그렇다고 그 방향성이 크론석을 더 소모시키게 할지는 뭉가뭉가임 장비 의존도를 올리겠다?

님들 그거 암?
장비단계가 고단계로 갈수록
크론 소모는 겁나게 늘어난다는 사실을???
환카라 환군왕 그리고 곧 나올 에다나 방어구까지
1트에 수천개씩 녹여먹는 크론사막의 실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