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드리 가보니 피통 체감이 큽니다

홍림채, 툰유도 비슷할거 같은데

이번 연구소에 패치 없는거 보면 펄업이 새로운 기준을 지킬것 같습니다


홍림채의 피를 깍고 잡템 갯수를 더 내리면 피로도는 완화 될까 라고 생각해 봤는데

그러면 다른 불만이 생길거 같습니다

따라서 사냥터 세분화에 따른 특정 사냥터 견제는 어쩔수없어 보입니다

이전까지 잘돌고 있는 분들에게 심적으로? 피해가 있는 것은 맞으나

다시 원래대로 바꾸면 또 그전과 같은 상황이 벌어져요 


사냥터의 세분화 패치는 올바른것 같아요

홍림채 귄트 침소 사막에서 변화한건 좋은 방향입니다

대신 ESC 사냥터 정보를 통해 종족 소캡에 따른 추천 가이드는 더 만들어주세요

잘 모르는분들에게 일일히 설명하기 힘듭니다


늘어난 피통에 비해서 버는 돈이 그전과 같거나

공방에 맞는 수익으로 정상화 한거라면

그만큼 보물 재료나 데보도 드랍율을 올려야하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데보는 수익에 따른 변화라고 쳐도 보물 드랍율 관련해서는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보물 초상화 나올때 해줄것 같은데 뒷말 안나오게 잘해야 합니다 


아그라스 펄템은..

크론석 돈주고 팔고있지 않나요? 이미 RPG게임들은 돈으로 시간을 사는게 맞아요

그분들이 시간사는 BM으로 돈을 써주니까 시간으로 게임하는 분들이 게임하게 해주는거에요

다른방식으로 모든 유저에게 반강제로 개속 돈뽑는것보다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분들에게 돈을 더 받고 게임이 오래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330 이하쪽에 있던분들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또는 이제 시작하신분들이 피로도가 높다고 생각되지않게

아랫구간이 피로도가 올라간 만큼 더 사냥을 제외한 부분에서 지원을 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사냥터는.. 또 완화해주고 상향해주고하면 공방에 따른 조정이 의미가 사라지니까요

 예를 들면 하루 아그라스 3배 충전이라던가..? 




 그냥... 생각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