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이 부족하면 두 자리 묶어 돌거나 펫이 못따라가면 맛있는 것만 빼먹거나

공상한이 없다면 어떻게든 이득보는 편법을 쓸 수 밖에 없게 되니까

오캠사막같은 공방합 100 편차 이상이 한 사냥터에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실 검은사막은 공상한으로 이득상한을 정해두고 

그 이상의 스펙이 되면 다음 사냥터로 보내는게 가장 합리적임


성장 체감은 해당 상한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사냥 효율이 늘어나고

도달한 이후에는 보상이 더 좋은 사냥터에 갈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사냥에 있어서의 성장체감이 되는거임


문제는 공상한으로 통제당하는 것 보다

정교한 보상 체계나 핵앤슬 사냥터와 엘리트몹 분배, 피로도 설정이 그에 따라야 하는데

그 부분이 제대로 되어있지 못하니까 거기서 불쾌감을 느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