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공 중반대 넘긴 사람들 싹다 오르로 몰아 넣어놓고는 밀실도 없고 자리도 몇개 없고

 예전에는 밤 시간대에 아파서라도 좀 한적했는데 이젠 아프지도 않아서 튀는 사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