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black/3583/1957221?p=4

전 글에서 왜 병신같은 상한선 이후 5% 패치를 했는지 대략적인 이유를 적었었고,

요약하면 '그게 얘네가 밸런싱하기 편해서'임 


그리고 그걸 뒷받침하는 증거를 하나 더 알게 됐는데, 가모스에 캡구간이 업데이트되었음

인게임내의 최소공격력(추천)과 다르게 실제 사냥터 몹의 MDR(몬스터 방어력)은 가모스 사이트에서만 알 수 있었는데 이번 패치 후 MDR이 공개됨
https://garmoth.com/grind-tracker/monster-ap-caps


1) 패치 전 제각각이었던 소프트캡구간 - MDR 에서 이번에 5%가 적용된 (상위?)사냥터는 전부다
소프트캡구간 - MDR 이 240으로 통일되었음을 알 수 있음
2) MDR 이하의 공격력 적용이 5%에서 2%로 바뀜

내 딜이 들어가는 유효 공격력이 240+최소딜구간(@)+방깎(20+@)+특화방깎(20) = +-300 으로 통일되었다는 뜻

패치전 예시로 생잠묘같은 경우만 봐도 캡구간과 MDR의 차이가 심했어서 캡이후에도 몬공이나 카마추광명석보다 특추피를 올리는게 딜에 더 도움이 많이됐었고, 이게 사냥터마다 제각각이었음

이걸 모든 사냥터에서 +-300으로 통일하고 그 이후 구간은 5%로 막아둠으로써
사냥터별 밸런싱을 쉽게 하기 위해 만들었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