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초창기 히든옵을 시작으로 그때까지 감춰왔던 버그들이 하나둘씩 밝혀지기 시작
그럴때마다 해명은 커녕 뒤에 짱박혀서 입꾹닫 모르쇠로 일관 하던 그 분

유저들이 뎀지 표기를 말할때 마다 
"안할거에여" "이건 제 고집 맞아요" "유저들간 줄세우기 시러욧" <------------이게 젤웃김 등등
초딩들한테도 안먹힐 핑계나 대면서 모르쇠_입꾹닫 시전 하던 그 분

이번 치피 건도 전혀 새로운게 아님
일부 캐릭?  것도 맨 밑에 꼴랑 한줄 써놓고  떼우는데 특정 상황이나 일부 캐릭이 먼지 유저들이 어케 앎?  
스리슬쩍 은근슬쩍 <----펄비  종특

저 분께서 뎀지 표기를 극 거부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임 
표기 뜸과 동시에 그동안 감춰 왔고 자신들도 몰랐던 버그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터지면서 
감당 못할 상황들이 눈에 보이는데 저 응큼한 분께서 하겠냐고
매주 업뎃 패치량 엄청난거 같아 보이지만 알맹이는 없고 10년간 싸놓은 똥 수치 딸깍이 대부분이고 버그는 +덤임
이마저도 싸질러 놓은게 너무 만다 보니 자기들도 감당 불가 결국 대부분 흐지부지 엔딩 임

412 전부터 이런 상황을 하도 만이 겪어봐서 그닥 감흥도 없음 
이번 건도 물고 뜯어봐야 일주일만 버티면 에다니아 출시라 언제나 그렇듯이 은근슬쩍 또 넘어갈꺼임
날도 더운데 열 내봐야 우리만 손해임
모든건 겜안분 무능력 응큼한 삼류 예술병 말기 환자인 인물이 장장 8년이 넘도록 총괄 자리 유지중이란거임
2년전 생방에서 개털리고 빤스런 친 이후 부터 라이브 총괄이란 직책으로 방패막이 한명 대타로 내보내고
보닌은 뒤에 짱박혀서 모르쇠 입꾹닫 시전중

말나온김에 한가지 더
1 아이템 간소화? (X) 조화 처만들고 손길 15개 처묵 결국 유 손길 쓰던 사람들 펄 지름 유도가 목적인게 간소화임
2 성장 체감? (X) 330 미만들 처접던 말든 노관심이고 오르 패치 해놓은거만 봐도 겜안분이 왜 겜안분인지 답 나옴


ps
겜안분 head 포함 윗 라인이 어느 정도로 베베 꼬였는지는 일부 펄 의상들만 봐도 알수가 있음
한 예로 이번 물안경 꼬라지만 봐도 전투 자세 변경시 갑툭튀 강제 변신 시켜 버림 (유저들 취향?따윈 노관심)
평범+단순하게 하면 될것도 먼가를 베베 꼬아서 유저들에게 불쾌감을 주는게 저 집단 윗 라인의 종특임
ㄹㅇ저분 손대는거 마다  개처망한게 대부분에 유저 간소화에 1등 공신인데도 사회생활 한다는게 매우 신기함







412 이후 연어라 논란 될 만한 글이나 댓글은  되도록 안쓰고 안끼는데 오늘 공지 끄적여 놓은거 보니 
역시나 8년 넘게 유저들 알기를 개좃으로 아는 분 답게 끄적여 놓은거 보고 간만에 장문 써봤음


그나저나 인벤은 뽀로롱을  즉각 석방해라<----- ㄹㅇ 어디감? 휴가 갔나;;; 휴가 가도 하던거는 계속 할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