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겁나 먹고 겁나 운동하며 태권도 선출 준비 ->

선출 포기하고 겁나 먹긴 하는데 운동은 안 함(점점 찜) ->

20대 때는 그래도 기초 대사량 높으니 비만은 안 됨 ->

30대 되니 중도 비만 찍음 -> 자전거 운동 시작 ->

저도 비만 -> 또 자전거 -> 현재 체격만 보면 과체중인데 정체됨

원래 골격 크고 통뼈라서 남들보다 많이 나가서
그걸 감안해서 비만 영역의 몸무게라곤 해도
요즘 감량이 잘 안 됨

그래서 오늘부터 위고비랑 운동 병행하려고 삼
출근 전에 맞았는데 아직 별 너낌 없듬

날씬함 드가쥬아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