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8년차임 한 10년정도 태웠었음
첫째 생기고 바로 끊음
막 손발 벌벌 떠는 금단현상 같은건 없었는데
술 많이 마시면 지금도 생각은 남

주변에서 흡연 하는 사람들 담배 냄새가 역하진 않지만
나중에 내 몸에 벤 담배 냄새가 옷 갈아입으며 다시 풍겨오는건 좀 역함
*담배 피는 사람 손에 벤 냄새 맡아보면 오우야 ㄷㄷ

사실 금연이라는게 담배 끊은 사람들은 대부분 공감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평소엔 아무런 생각이 없지만

막 그 빡치거나 술 진탕 먹었을때 한대만 하는
생각 나는 순간을 평생 참아야함

그리고 담배 끊고나면 살이 존나 잘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