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디아둠이 지형마다 변신하는 말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거 아닌가?
사실상 이벤트에 가까운 말인데 크로그달로를 저기다 붙이는게 맞는지 이해가 안됨

거기다가 본체가 아니라 화신이라고 해놓고 사람들이 크로그달로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다음 상위 탈것 이제 안 만듬 -> 크로그달로 이미 있잖아?
다음 상위 탈것 곧 출시함 -> 그건 화신이고 본체는 따로 있어야지

뭐랄까.... 나중에 본인들 입장에 따라 편하게 말 바꾸기 딱 좋은 느낌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중에 멋있는 외형으로 "진짜" 크로그달로가 나오기를 기다렸던건데
솔직히 말하자면......성의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