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진심 30년 넘게 살면서 어머니가 해준밥 맛없니 있니 한적 한번도 없음
물론 좀 짜다 싱겁네 이정도는 했는데

어머니가 요리 잘하는건 큰 축복중 하나인듯....

슬픈 현실은 이제 어머니도 나이가 있으셔서 요리를 해달라고 하기가 좀 그렇다 ㅠ_ㅠ


그저 해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맛있게 먹으면 됨... + 용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