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새벽의 정수 박어도 될거 같은데 왜 결정화된 종말의 기운이 들어가는걸까
템 간소화 해놓고는 왜 또 이상한 템을 만들어 두는거야...?
얘네들 기조가 이상하게 사냥터별로 구간을 나눠서 전에 쓰던 템들은 하나도 못쓰게 하려고 이상한 템을 만드는거 같아
이래놓고는 이제 연회때 컨텐츠 낼 꺼 없으니깐 생색내기용으로 간소화 한다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