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변권, 장비 전이를 여전히 불편하게 두고 쓸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강화에 필요한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다른 캐릭에 무기를 새로 투자 시키기엔 부담이 되는거 인정하니
무변권을 자주 풀고 전이 난이도를 줄였을텐데요
그냥 아얘 필요 없게 만들어서
직업간 쉽게 오갈 수 있도록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장비 프리셋 추가

무기 외형은 각 드랍지에서 별도로 드랍하고
이제 해당 장비의 이름을 가진 정수든 핵이든 붙여서
검은별의 정수(주무기) 처럼 무기 유형에만 영향 받고 직업엔 영향 안 받도록 통합

장비 이펙트는 일단은 정수 등급으로 하고
나중엔 이펙트 프리셋 별도 구성해서 각 등급 도달할때
그에 맞는 이펙트 설정 아이템 획득하여 좀 더 유연한 꾸미기를 할 수 있게 하는걸 방향으로 잡고요



매번 밸런스 조절 할때마다
이 캐릭으로 가고 싶으니까 비전서, 무변권, 전이가 필요해
솔은 지켜야할 재능이라 호환도 안 되는 무기
전이, 동보스확정, 의상 같이 각성무기 들어가는 곳 마다 따로 놀아
전이하는 것도 완화 됐다지만 제약도 걸려 번거로워
장비 옮기는 것도 귀찮고

이렇게 라도 무기들 통합 시키고
수정 마냥 어디 집어 넣어서
전투장비, 생활장비 이런것도 프리셋 버튼 딸깍으로
간단하게 교체하면 안 되나 싶습니다

솔은 개량포함 전체 또는 개량 안 한 순정을 은화로 보상을 하던
개량 정도에 따라 동급의 검별 또는 보스로 교환을 해주던가 하는 선택권 주고
스킬 효과 증가는
패시브랑 스킬 효과에 나눠서 넣던 패시브로 몰빵을 하던가는 조율해서 하고요


아직도 지켜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