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 처음 나왔을땐 악질적일정도로 아프고 불편한 사냥터(잿빛 숲)로 노강 수급량 자체를 조져서 스펙업을 늦췄다면

이젠 강제적으로 주간 수급량 자체를 고정시켜버려서 뭐 사냥을 100시간을 하든 1시간을 하든 딸-깍으로 모든게 정해지게 했네

적어도 데보는 크론석만 있으면 파밍하는 만큼 내가 강화라도 누를수 있었지. 주에 3개? 이건 불안해서라도 높은스택에 넣을텐데 방어구는 4부위고 에다니아에선 포식 안나옴 ..ㅋ

뭔가 지들이 원하는 아구에 맞춰서 또 유저들 피곤하게 만드는거같네
저 방식의 문제는 사람들이 강화를 하고 싶어도 못해서 과금도 줄어든다는건데, 그것때문에라도 연금석 열어주는거인듯 거기다 돈쓰라고

난 여기서마저 데보가 나올줄을 몰랐다.. 뭔가 ..뭔가다